라이프 문화사회

최현우의 매직쇼 '더 브레인' 관객들 호평 속 순항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2.21 12:41 수정 2021.12.21 12:54 조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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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인기 마술사 최현우의 매직쇼 '더 브레인'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개막한 '더 브레인'은 개막이 2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예매사이트 예스24 관람 평점 10점 만점, 인터파크 관람 평점 9.9점(12.20 기준)으로 열띤 반응 속에서 공연되고 있다.

'더 브레인'은 2014년 초연을 통해 국내 최초로 멘탈 매직을 선보인 이후 더욱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 시간 동안 관객들의 심리와 선택을 예측하는 멘탈리스트로 분한 최현우와, 마술에 직접 참여하면서 (최현우 마술사에게) 읽히지 않으려는 관객들의 팽팽한 두뇌게임, 대형 소품을 활용한 일루션 매직 등 환상적인 볼거리, 마지막에 밝혀지는 멘탈매직의 비밀 등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 브레인'은 방역패스 적용 및 좌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체온 모니터링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속에서 2022년 1월 2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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