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마동석, '이터널스' 300만 돌파 자축..해리 스타일스와 엄지척

김지혜 기자 작성 2021.12.08 18:25 수정 2021.12.08 18:32 조회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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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이터널스'의 300만 돌파를 자축했다.

마동석은 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터널스 300만 돌파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촬영 전 길가메시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마동석의 늠름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수 겸 배우인 해리 스타일스와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해리 스타일스 역시 '이터널스'에 출연해 흥행에 기여했다.

11월 3일 국내에 개봉한 '이터널스'는 29일 만에 300만 고지에 올라 올해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뛰어난 흥행 성적을 거뒀다.

'이터널스'는 마동석의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생애 첫 마블 영화 출연작이다. 이 작품에서 가공할만한 힘의 소유자 길가메시로 분해 활약을 펼쳤다.

마동석은 마블 계약 당시부터 한 편이 아닌 여러 편 출연을 계약해 향후 마블 작품에서 다시 한번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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