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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김대명, 송혜교·유아인과 한솥밥…UAA와 전속계약

김지혜 기자 작성 2021.12.06 11:23 수정 2021.12.06 11:55 조회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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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대명이 송혜교, 유아인과 한솥밥을 먹는다. 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6일 UAA(United Artists Agency)측은 김대명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김대명이 더욱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대명은 지난 2006년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 테러범 박신우 목소리 역을 맡았으며, tvN 드라마 '미생' 김동식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김대명은 '표적' '역린' '뷰티 인사이드' '내부자들' '판도라' '해빙' '골든슬럼버' '마약왕' '돌멩이' 등 영화와 KBS 2TV '마음의 소리'를 통해 장르 불문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김대명은 최근 시즌2가 종영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를 통해서는 양석형 역을 맡아 추민학 역의 안은진과의 로맨스 호흡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UAA에는 송혜교, 유아인, 안은진 등이 소속돼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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