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스타는 지금

김혜수-유해진, 결별 10년 만에...'타짜' 화보로 재회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1.26 10:39 수정 2021.11.26 10:58 조회 4,237
기사 인쇄하기
타짜 김혜수 유해진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 등이 출연한 영화 '타짜'(2006) 주역들이 다시 뭉쳤다.

다음 달 1일 리마스터링 재개봉이 확정된 '타짜'의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 등이 한 영화 잡지 화보에서 15년 만에 다시 만났다.

타짜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배우들의 열연에 힘 입어 570만명 관객 동원에 성공했으며 여전히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특히 이번 화보에서 김혜수와 유해진의 재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타짜 김혜수 유해진

두 사람은 '타짜' 개봉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3년 간 교제했으나 2011년 결별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두 사람은 영화 시상식에서 연예계 동료로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주위를 훈훈하게 한 바 있다.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은 오는 1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씨네21

ky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