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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유키스 前멤버' 싱어송라이터 시윤, 러블리 댄스곡으로 컴백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1.26 09:39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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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윤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시윤이 오는 28일 사랑스러운 댄스곡으로 컴백한다.

그룹 파란 그리고 유키스 출신이자 현재 음악PD 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시윤은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Beautiful'을 통해 추운 겨울을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가사로 따뜻하게 녹일 것으로 보인다.

'Beautiful'은 경쾌한 비트에 긴장감을 주는 베이스 사운드와 세련된 신스사운드로 구성된 신스웨이브 팝 장르이다. 이번 앨범은 아름다운 사람을 봤을 때 넋을 놓고 '예쁘다,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솔직한 감정으로 꾸밈없이 적어낸 서사이다.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예쁜 상대와의 스토리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은 에이핑크, 세븐틴, 아이오아이 (I.O.I), 아이즈원, AB6IX를 프로듀싱 한 프로듀싱 팀 BOOMBASTIC과 함께했다.

시윤은 그간 'SURREAL BUT NICE', 'CUBISM', 'DANCE WITH ME' 등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여 개성 있고 대중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써 자리 잡았다. 'Beautiful'을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독보적인 감성과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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