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뒤통수를 수차례"...잔나비 윤결, 여성 폭행 혐의 입건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1.24 17:17 수정 2021.11.24 18:14 조회 972
기사 인쇄하기
잔나비 윤건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명 밴드 잔나비의 드러머 윤결이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논란이 되고 있다.

채널A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주점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한 윤건은 술자리에 있던 여성에게 말을 건 여성이 말을 받아주지 않자 뒤통수를 수차례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피해 여성이 "머리를 수차례 맞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윤건을 입건해 곧 소환 조사를 할 계획이다.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 뮤직은 곧 공식입장을 낼 예정이다.

윤결은 지난 7월 대체 복무를 마치고 잔나비에 복귀했다.

ky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