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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찾아와"...박신혜-최태준, 4년 열애 끝 부부된다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1.23 10:06 수정 2021.11.23 10:32 조회 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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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최태준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박신혜가 최태준과 결혼과 2세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7년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이로 만남을 이어 오던 두 사람이 내년 1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2세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 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면서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인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결혼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박신혜는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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