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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슈돌' 하차 심경 고백 "떠날 때가 됐다 생각"

김지혜 기자 작성 2021.11.22 08:06 수정 2021.11.22 12:00 조회 59,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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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는 심경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21일 자신의 SNS에 "며칠 동안 마음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반복으로 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전 세계에서 많은 팬들에게 연락을 받아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해서 죄송하지만, 이제 우리 떠날 때 됐다고 생각해서 그렇다. 그동안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곧 다시 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샘 해밍턴은 "작별 인사 아니고, 나중에 봅시다!"고 덧붙였다.

앞서 샘 해밍턴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오는데 아쉽지만 떠나야 되는 시기가 됐다"고 5년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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