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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메인보컬 해빈, 직접 쓴 사랑노래 'Swimming'으로 컴백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1.16 08:54 수정 2021.11.16 10:06 조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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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빈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지난해 해체한 그룹 구구단 출신 싱어송라이터 해빈이 새로운 디지털 싱글 'swimming'으로 찾아온다.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swimming'은 지난 8월을 시작으로 사람들에게 매월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해빈의 11월의 이야기다.

해빈은 이번 앨범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라는 단어는 여러 가지 각자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을 것"이라면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함께라면 그곳이 어떠한 곳이라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곡은 해빈이 넓고 깊은 바다로 표현해 직접 써 내려간 '사랑' 이야기인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은다.

해빈은 구구단의 메인보컬 출신으로 그룹 해체 이후 한 보컬 학원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일하는 근황이 알려져 팬들에게 큰 응원을 받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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