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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팝스타 아델, 11월 중 한국팬 만난다…"세부 일정 논의 중"

김지혜 기자 작성 2021.11.15 16:12 수정 2021.11.15 17:58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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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국 출신 세계적인 팝스타 아델(Adele)이 11월 중 한국 팬과 만난다.

MBC는 14일 "아델은 11월 중 MBC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현재 세부 일정 및 상황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델의 '쇼! 음악중심' 출연 예정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특정 프로그램 출연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아델은 2008년 데뷔해 '롤링 인 더 딥' '썸원 라이크 유' '웬 위 워 영' '헬로'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오는 19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는 정규 4집 '30'를 공개한다. 세 번째 정규 앨범 '25' 이후 6년 만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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