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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5승' 최대승, 모교서 금의환향 무대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1.15 11:18 수정 2021.11.15 13:32 조회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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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승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KBS '아침마당'에서 5승을 차지한 가수 최대승이 모교에서 의미 있는 무대에 섰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대승은 지난 13일 군산 대야 초등학교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선후배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군산의 아들'이라는 환호를 받은 최대승은 함께 초대된 선배 가수 조항조, 김용임과 훈훈한 무대를 꾸몄다.

최대성은 "오랜만에 수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하게 되니 얼떨떨하다. 또한 이렇게 절 알아봐 주시고 박수 쳐주시니 더욱 감사하고 열심히 노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5천만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수가 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늘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 코로나19가 어서 종식되길 기원하면서, 작든 크든 어떤 무대든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최대승은 올초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제공=최대성 소속사 모비포유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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