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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콘서트 전석매진...페퍼톤스 '겹경사'

강경윤 기자 작성 2021.11.11 14:17 수정 2021.11.11 15:58 조회 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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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밴드 페퍼톤스가 오랜만에 콘서트 소식을 알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1월 이장원이 배우 배다해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페퍼톤스가 오는 1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하는 콘서트 'TRAVELERS'(트래블러스)의 티켓 예매가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비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12월,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한 'PEPPERTONES LIVE 2019 : 서클' 이후 2년 만의 공연이다.

'TRAVELERS'는 페퍼톤스와 함께 음악을 통해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공연으로, 일시 정지됐던 익숙했던 것들이 하나둘씩 재생되고 있는 지금,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의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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