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확진자 접촉에 코로나 검사…결과는 음성

김지혜 기자 작성 2021.10.21 10:57 수정 2021.10.21 15:02 조회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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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이터널스'의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지난 18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영화 '이터널스'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영화의 주역인 안젤리나 졸리, 리처드 매든, 셀마 헤이엑, 클로이 자오 감독 등이 참석했다. 마동석 역시 영화의 주역으로 동료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행사 이후 안젤리나 졸리가 코로나19 감염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지면서 행사 참석자들이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마동석은 음성 결과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동행한 연인 예정화 역시 같은 결과를 받았다.

마동석은 음성 판정을 받고 현지에서 남은 일정을 소화 중이다.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3일 국내에 개봉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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