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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관계였던 이채운♥김지연...'러브캐처' 현실커플 됐다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9.10 15:01 수정 2021.09.10 15:19 조회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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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이채운 김지연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 방영 3년 만에 이채운, 김지연이 현실 커플이 됐다.

김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일어났더니 연락이 더 많이 오네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다 같이 기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면서 "예쁘게 잘 만나겠다."라는 글과 함께 이채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운과 김지연은 지난 2018년 방영된 Mnet '러브캐처' 시즌1에 함께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지만 삼각관계로 감정이 엇갈리며 최종 커플이 되는 데 실패했다.

이채운과 김지연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고 친분을 유지하다가 결국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3년 만에 현실 커플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두 사람은 '러브캐처'의 공식 2호 현실 커플이 됐다. '러브캐처' 시즌2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됐던 송세라와 박정진은 여전히 굳건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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