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제니퍼 로렌스, 임신 공식 발표…남편은 누구?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9.10 10:53 수정 2021.09.10 10:58 조회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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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영화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31)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최근 제니퍼 로렌스 측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018년 6월 6살 연상의 남성 쿡 마로니와 교제를 시작한 후 다음 해 10월 결혼했다. 쿡 마로니는 뉴욕 맨해튼 갤러리 글래드스톤64를 소유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뉴포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

과거 제니퍼 로렌스는 쿡 마로니에 대해 "그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이고 내 인생에서 만난 사람 중 최고이다. 그에게 헌신하고 싶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2006년 영화 '컴퍼니 타운'을 통해 데뷔해 '헝거게임'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다. 2013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한 연기파 배우다.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티모시 샬라메와 함께 한 영화 '돈 룩 업'(Don't Look Up) 촬영을 마쳤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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