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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그렇게까지…" 함소원, 스타킹 홍보 중 손가락 욕설 논란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9.09 13:34 수정 2021.09.09 14:51 조회 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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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 중 손가락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함소원은 지난 8일 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스타킹 홍보에 나섰다. 스타킹의 내구성을 설명하던 중 갑작스럽게 스타킹 안에 손을 넣고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이에 지켜보던 일부 시청자들은 "난데없는 동작에 깜짝 놀랐다", "가운뎃손가락을 집어넣어서까지 내구성을 설명할 필요가 있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시청자들의 지적에도 별다른 사과는 하지 않았다. 또한 문제가 된 방송 부분은 따로 게시물로 올리지 않았다.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함소원은 지난해 조작방송 의혹과 베이비 시터 갑질 의혹 등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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