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샹치', 8일째 박스오피스 1위…100만 보인다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9.09 08:08 수정 2021.09.09 10:26 조회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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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지난 8일 전국 4만 1,38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9만 1,568명.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양조위 분)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시무 리우 분)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리는 영화다.

지난 1일 개봉한 영화는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주말께 돌파가 확실시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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