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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출신 이수웅, 9일 훈련소 입소 대체복무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9.07 15:14 수정 2021.09.07 15:19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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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웅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그룹 소년공화국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수웅(26)이 오는 9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에 따르면 이수웅이 오는 9일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는다. 이후 이수웅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이행한다.

1995년생인 이수웅은 2013년 그룹 소년공화국으로 데뷔해 활동한 뒤 배우로 변신했다. 이수웅은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검법남녀 시즌2', , '이미테이션', 영화 '트웬티 해커' 등에서 활약했다.

이수웅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체적인 입소 장소 및 시간 등에 대해서는 비공개이며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은 "이수웅은 대체 복무에 성실히 임하며,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면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이수웅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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