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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눈 성형 고백 "행사 없어 수술, 사람들이 못 알아봐"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8.04 16:13 조회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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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방송인 조영구가 눈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는 스페셜 DJ로 김제동, 게스트로 조영구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제동은 조영구에게 "오랜만에 뵀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조영구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없어서 상안검, 하안검 눈 수술을 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못 알아본다. 마스크를 벗으면 '어 조영구구나'라고 한다"고 말했다.

조영구는 성형수술 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그는 "수술하고 나니까 너무 젊어졌다. 김제동 씨도 잘라야 된다. 적극 추천한다. 자르고 나면 세상이 더 넓게, 크게 보인다"고 주장했다.

또한 "눈을 안 자르면 이마에 주름이 생긴다. 원래는 70만원인데 제가 얘기하면 60만원까지 된다"라고 말하며 김제동에게도 수술을 추천했다.

조영구의 독촉에 김제동은 "야! 이 사람아! 오랜만에 봤는데 눈을 자르라고 하냐"고 투덜거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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