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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영탁·임영웅 등 TOP6 퍼블리시티권 침해 강력 대응"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7.28 13:43 수정 2021.07.28 13:46 조회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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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미스터트롯' TOP6의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이하 뉴에라)가 (주)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주)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로 인하여 미스터트롯 TOP6 팬들의 염려와 불편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다"며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원 소속사와 적극 협력하여 (주)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이 TOP6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합법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광고 기업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에라 측은 "이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세종의 상표권 및 저작권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며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해 힘쓰고, 권리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예천양조는 가수 영탁과 '영탁' 상표권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예천양조 관계자가 임영웅 생일인 6월 16일을 연상케 하는 '0616우리곁애'와 영탁 생일인 5월 13일을 연상케 하는 '0513' 등 관련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키웠다.

이하 뉴에라프로젝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주)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로 인하여 미스터트롯 TOP6 팬들의 염려와 불편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원 소속사와 적극 협력하여 (주)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이 TOP6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합법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광고 기업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세종>의 상표권 및 저작권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할 것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해 힘쓰고, 권리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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