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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축구선수 남친'은 FC 안양 출신 박민…두 살 연하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7.22 08:51 조회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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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의 '축구선수 남친'은 FC 안양 출신의 박민으로 밝혀졌다.

22일 OSEN에 따르면 오나미의 남자친구는 프로 축구선수로 활약한 박민이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 입단해 FC 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했다. 1986년생으로 1984년생인 오나미보다 두 살 어리다.

오나미는 연애 사실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처음으로 알려졌다.

오나미

방송에서 오나미는 남자친구를 "자기야"라고 부르며 다정하게 통화했다. 전화를 끊은 뒤 "남자친구가 축구를 했다. 프로에 있었다. 엄청 부끄럽다. (남친이) 다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다쳤다"며 연인의 존재를 언급했다.

이후 오나미의 '축구선수 남친'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다. 그도 그럴 것이 오나미는 데뷔 후 13년 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 팬들은 첫 공개 연애를 시작한 오나미에게 SNS 등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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