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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킹덤, 코로나19 검사..."전원 음성판정"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7.09 11:04 수정 2021.07.09 11:34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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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그룹 킹덤 멤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9일 "지난 8일 킹덤 멤버 및 스태프들은 선제적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향후 예정된 일정을 정상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킹덤 측은 "최근 방송 스케줄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으로 확인됐다"며 "킹덤은 방역 당국으로부터 밀접 접촉자나 자가격리 등의 대상자로 분류되지는 않았으나,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알린 바 있다.

킹덤 측은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kykag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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