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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코로나19 선제검사...외부 스태프 확진 판정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7.07 14:54 수정 2021.07.07 14:57 조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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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스케줄에 참여했던 외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브레이브걸스가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 측은 "확진 판정을 받은 외부 스태프와 동선이 겹치지 않았으며 밀접 접촉은 아니고 방역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인 검사 요청을 받은 것 또한 아니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엄중한 사항임을 인식하고 다른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모든 스케줄을 잠정 중단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브레이브걸스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스케줄을 잠정적 중단, 보건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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