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조우진 '발신제한', 50만 관객과 만났다…올해 韓 영화 중 '유일'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7.02 09:06 수정 2021.07.02 09:34 조회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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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조우진 주연의 스릴러 영화 '발신제한'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초로 누적 관객 50만 명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발신제한'은 오전 7시께 누적 관객 수 50만 7,928명을 기록했다.

이에 영화의 주역인 조우진, 지창욱, 김창주 감독은 "'발신제한' 50만 관객 돌파!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인증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 추격 스릴러로 지난달 23일 개봉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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