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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정진운 이별 언급 "경험 쌓여 노래 진심으로 하게 될 것"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7.01 08:29 수정 2021.07.01 13:09 조회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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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AM의 조권이 같은 팀 멤버 정진운의 결별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는 '세바퀴'에서 활약을 펼쳤던 이경실, 선우용여, 김지선, 조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자신이 속한 2AM의 근황을 전하다 정진운의 이별 소식을 언급했다.

조권은 "창민이 형도 슬옹이 형도 잘 지낸다. 진운이도.. 예.. 잘 지내죠"라고 말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얼마 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죠?"라며 가수 경리와의 이별 소식을 거론했다.

이에 선우용여와 이경실은 "젊었을 때 많이 만나야 된다"며 반응했고, 조권은 "저희는 그런 경험들이 쌓인 거다. 저희 노래는 다 구남친 노래다. 경험도 생기다 보니까 노래도 진심으로 하게 되더라"라고 말하며 정진운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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