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스타는 지금

김종국, 유튜브 5일 만에 '골드버튼...100만 구독자 돌파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6.22 15:23 수정 2021.06.22 15:42 조회 5,513
기사 인쇄하기
김종국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가수 김종국이 유튜브 채널 개설 단 5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확보했다.

앞서 김종국은 지난 17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번째 영상을 게재하며 유튜버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해당 소식이 네티즌 사이에서 빠르게 화제를 모았고 김종국은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한 지 약 30분 만에 1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끌어 모았다.

첫 번째 영상에는 본격적으로 유튜브를 시작하는 김종국의 인사와 함께 짤막한 운동 장면이 담겼다. 특히 이 영상은 조회수 650만 뷰를 훌쩍 넘으며 또 한 번 김종국의 저력을 증명했다. 김종국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너무나도 큰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채널 개설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가운데 골드 버튼 자격에 해당하는 100만 유튜버로 거듭난 김종국이 향후 선보일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종국은 SBS , '미운 우리 새끼' 등 장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튜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김종국 개인 유튜브 채널 'GYM종국' 제공

ky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