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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부터 주연까지...다시 뭉친 애프터스쿨 '뭉클'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6.11 09:25 수정 2021.06.11 11:05 조회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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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이 다시 뭉쳤다.

지난 10일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SNS에서 "내일 기대해주세요 bang! 디바도. 이렇게 여러 번 홍보 한 건 처음"이라면서 "컴눈명 스페셜 6월 11일 금요일 밤 11시 30분 SBS 문명특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명특급'은 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일명 '컴눈명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무대를 하는 그룹은 오마이걸, 나인뮤지스, 애프터스쿨, 2PM로, MC는 재재, 키, 승관, 승희가 맡았다.

애프터스쿨은 2009년 1월 15일에 데뷔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으로, 2020년 이영이 졸업함으로써 애프터스쿨은 나나 혼자 남아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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