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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근황 공개 "김종국처럼 되는 중"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6.10 13:39 수정 2021.06.10 13:49 조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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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이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의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지난 9일 다홍이 공식 SNS에 "나 박다홍. 야위고 회충 나오던 시절은 잊어라. 길 고양이 출신? 출신이 중요하나? 나는 이제 연예묘다홍! 우주 대스타가 되고 있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캣타워 위에 앉아 있는 다홍이의 모습이었다. 살이 찌고 체격이 커져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신비로운 눈빛은 여전했다.

박수홍은 "BTS 형아들 기다려"라며 "다홍이 몸이 왜 점점 김종국 님처럼 되냐고. 댓글 다홍이 눈감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박수홍은 다홍이와 함께 집을 이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성품 좋으신 집주인분을 만나 다홍이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듯하다"며 "보증금도 깎아주시고 보자마자 안아주신 따듯하신 분. 집주인분이 또 인테리어 장인이셔서 집이 정말 정말 예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은 친형과 금전적 문제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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