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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제보 받았다"…가세연, 최지우 남편 얼굴 및 회사 공개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6.10 08:27 수정 2021.06.10 13:46 조회 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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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최지우 남편의 얼굴 및 회사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는 9일 "한예슬 무조건 NO!!!"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연예 유튜버 김용호는 앞서 한예슬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 대해 언급하며 "반박을 기다렸고 지켜봤다. 그런데 진정성이 없다"고 평가했다.

이날 한예슬은 20분 분량의 영상을 통해 김용호가 제기한 남자친구 및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한 화법으로 답변했다.

김용호는 한예슬이 한국에 온 뒤 사귄 남자들의 수를 언급하며 공개하지 않은 한 남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지우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의 남편에 대한 폭로도 이어갔다. 앞서 방송에서 김용호는 한예슬에게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한 사람이 최지우라는 암시를 한 바 있다.

김용호는 최지우의 남편에 관한 이야기로 화두를 돌린 뒤 현재의 사진과 개명 후 이름, 운영 중인 사업체 정보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 사진를 보며 "포스를 봐라. 진짜 멋있지 않냐"고 말한 뒤, "한예슬이 언니 최지우를 벤치마킹해야 하는 게 남편에게 사업도 차려주고 모든 걸 다 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최지우 남편에 관한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면서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2018년 3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남편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다. 언론의 문의가 쇄도하자 최지우의 소속사는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다. 그동안 남편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며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첫 딸을 얻었다. 최지우는 최근 SNS를 개설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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