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제이슨 스타뎀 '캐시트럭', '컨저링3'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데뷔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6.10 08:06 수정 2021.06.10 13:46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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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액션영화 '캐시트럭'이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캐시트럭'은 개봉일인 10일 전국 3만 2,5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정상을 차지했다.

종전까지 1위 자리를 지켰던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2만 4,829명을 모아 2위로 내려앉았다. 누적 43만 3,561명을 기록했다.

'캐시트럭'은 캐시트럭을 노리는 거대 강도 조직에게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 후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액션 영화. 국내에서도 액션 스타로 인기가 높은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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