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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혜리, 5년 연애 이상무…핑크빛 데이트 목격담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6.04 13:00 수정 2021.06.04 13:28 조회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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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준열, 혜리 커플이 몇 차례의 결별설에도 묵묵히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와 류준열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한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있다. 혜리는 류준열을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한 누리꾼은 "얼마 전에 타 카페 댓글에서 자기가 간 일산의 어느 음식점 식당 주인이 손님이 앉은 그 자리에 전날 류준열과 혜리가 앉아서 먹고 갔다고 자랑했다는 글 봄. 증거는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무튼 헤어졌다는 기사 없으니 조용히 잘 만나고 있겠거니 생각하고 있음'이라고 적기도 했다.

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 성덕선(혜리 분)과 김정환(류준열)으로 호흡을 맞추며 청춘 스타로 도약했다. 이후 2017년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며 현재까지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연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 조용하게 만나는 데다 두 사람 모두 연기 활동으로 바쁜 탓에 몇 차례 결별설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류준열과 혜리는 인터뷰 등에서 "잘 만나고 있다"고 직접 일축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혜리의 생일에 함께 카페를 찾아 데이트를 즐기거나 청담동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데이트한 목격담이 꾸준히 흘러나오며 루머를 불식시켰다.

혜리는 현재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장기용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류준열은 JTBC 드라마 '인간실격'을 통해 전도연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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