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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공사 당해" 발언에 한예슬, 5억 슈퍼카로 공개반박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6.04 12:22 수정 2021.06.04 13:25 조회 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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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류성재 씨 과거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해명하면서 5억원 상당의 슈퍼카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SNS에서 "조만간 썰 풀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올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자신의 슈퍼카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이 공개한 차량은 람보르기니 우라칸으로, 옵션 등을 포함하면 차량 가격만 5억원에 상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예슬은 남자친구 류성재에 대해서 "과거에 가라오케에서 일한 건 맞지만 사랑을 키운 건 그곳을 그만두고 난 이후"라면서 "남자친구에게 차를 사줬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며 차가 없는 남자친구에게 가끔 내 차를 빌려줬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 남자친구에 대한 폭로를 거듭해온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강남에서 일하는 제비로 과거 유부녀에게 거액을 받은 적이 있다. 한예슬 역시 '공사'를 조심해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공사는 이른바 화류계 종사자들이 작업을 통해 손님에게 다양한 금전적인 것들을 받아내는 것을 뜻하는 은어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류성재에 대한 갖가지 의혹들을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동시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남자친구와의 솔직한 연애사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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