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아이유, 130억에 청담동 빌라 분양…전액 현금 납부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6.02 08:48 수정 2021.06.02 10:09 조회 685
기사 인쇄하기
아이유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국내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에테르노청담(청담더원)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서울 강남구 에테르노청담 243㎡(약 74평형)를 지난 2월 130억 원에 분양받았다. 에테르노청담은 2022년 12월 완공을 앞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최고급 빌라다. 스페인 건축가 라파엘 메네오가 설계에 참여했으며 한강뷰를 자랑한다.

아이유는 에테르노청담을 분양받기에 앞서 강남구청에 실거주 목적으로 분양받는다는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담동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돼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구입할 경우 대출이 불가하기 때문에 분양금 130억 원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아이유는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래미안첼리투스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에테르노청담이 완공된 이후 이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