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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리메이크 감성 통했다...'안녕' 음원차트 1위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6.01 09:37 수정 2021.06.01 11:38 조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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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레드벨벳 조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 조이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안녕 (Hello)'은 지니, 벅스 1위를 비롯해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한 이번 스페셜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핀란드, 터키, 루마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카타르, 싱가포르, 콜롬비아, 필리핀, 브루나이, 태국, 파라과이, 트리니다드토바고, 홍콩, 베트남, 몽골, 대만, 과테말라, 라오스,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26개 지역 1위에 올라, 조이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조이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은 타이틀 곡 '안녕 (Hello)'을 비롯해 'Je T'aime'(쥬뗌므), 'Day By Day'(데이 바이 데이), '좋을텐데 (If Only) (Feat. 폴킴)', 'Happy Birthday To You'(해피 버스데이 투 유), '그럴때마다 (Be There For You)' 등 1990~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을 조이의 색깔로 재탄생시킨 리메이크곡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조이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은 6월 3일 음반 발매된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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