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스타는 지금

한예슬, 조여정과 한솥밥 먹나…높은 엔터와 논의 중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5.24 14:35 수정 2021.05.24 15:03 조회 522
기사 인쇄하기
한예슬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FA시장에 나온 한예슬이 조여정의 소속사로 유명한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높은엔터테인먼트는 '기생충'으로 지난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조여정을 비롯해 심이영, 송옥숙, 서도영 등이 소속돼있는 곳이다. 한예슬은 싸이더스 출신인 손재연 대표와의 인연으로 이적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오는 6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양측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최근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배우 류성재와의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SNS를 통해 당당하게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지만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비스티 보이즈(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남성을 지칭하는 표현)"라는 주장을 펼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SNS 라이브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적극 해명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