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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여자친구 둔 죄인가"...한예슬, 류성재에게 미안함 전해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5.24 10:01 수정 2021.05.24 10:21 조회 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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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관련된 구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24일 자신의 SNS에 10세 연하의 남자친구 류성재와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서 "주변 지인들이 반응하지 말라고 너무 걱정해서 일단 라방(라이브 방송)은 내렸다."면서 "대신 우리 예쁜 커플 사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겠다. 나를 믿고 지지해 줘서 감사하다."고 적었다.

앞서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류성재를 두고 유흥업소에서 일하다가 한예슬을 만난 남성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나에게 왜 이러시는지 잘 모르겠다."며 재차 억울함을 호소한 한예슬은 SNS에서 "남자친구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연예인인 여자친구 만나서 이런 일을 겪게 하는 게 속상하다. 남자친구는 무슨 죄냐."며 단단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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