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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박서준 절친 인증…데뷔 10주년 축하 영상 보내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5.16 09:44 수정 2021.05.16 09:45 조회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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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절친인 박서준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했다.

15일 오후 카카오TV를 통해 박서준의 언택트 팬미팅 '박서준, Comma'가 방송됐다.

'박서준, Comma'는 데뷔 후 10년 동안 쉴 틈 없이 달려온 박서준이 이후 10년,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팬과 함께 하는 휴식 같은 시간을 가진다는 의미다.

방탄소년단 뷔는 영상으로 등장해 "박서준씨의 친구 방탄소년단 뷔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팬미팅을 앞둔 박서준을 향해 "정말 많이 준비하셨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긴장하지 말고, 떨리는 마음으로 소중한 추억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잘 갔다 오십시오 파이팅"이라며 엄지 척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화랑'으로 만나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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