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조이♥제이콥, 현실은 이별→영화는 로맨스…'키싱 부스 3', 8월 11일 공개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4.28 18:06 수정 2021.04.29 14:34 조회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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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싱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무비 '키싱 부스'의 세 번째 이야기가 올해 8월 공개된다.

28일 넷플릭스 필름 공식 SNS는 '키싱 부스 3'가 오는 8월 11일 공개된다고 알려 팬들을 설레게 했다.

'키싱 부스'는 주인공 엘(조이 킹)과 노아(제이콥 엘로디)의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을 그린 하이틴 로맨스다. 주연을 맡은 조이 킹과 제이콥 엘로디는 시즌 1 촬영 당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1년 연애 끝에 이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키싱 부스

그러나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은 이별 후에도 계속됐다. 시즌2를 촬영할 당시 이미 결별한 상태였지만 연인 콘셉트로 동반 출연한 것. 시즌3에도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싱 부스 3'는 오는 8월 1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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