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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시도→음주운전→폭행 시비' 노엘, 가요계 컴백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4.28 09:38 수정 2021.04.28 11:03 조회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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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끊임없이 구설에 휘말린 래퍼 노엘이 가요계에 컴백한다.

미성년 시절 성매매를 시도하거나 흡연을 했다는 사생활 폭로에 이어 음주운전, 폭행 시비 등에 연이어 휩싸인 노엘이 28일 글리치드 컴퍼니(Glitched Company)를 통해 신곡 'MG'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엘은 노엘은 상처와 피로 얼룩진 얼굴을 한 채 방역복을 입은 사람들에게 쫓기거나 이내 둘러싸여 거친 몸부림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붉은색으로 염색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도 눈에 띈다.

노엘은 2019년 음주운전을 한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듬해 6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올초 거리에서 시민과 폭행 시비를 벌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에 휩싸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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