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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다"고 했는데...서지혜-김정현 데이트 사진 포착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4.08 12:28 수정 2021.04.08 12:32 조회 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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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김정현 (사진제공=tvN)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김정현과 6세 연상의 서지혜가 핑크빛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자택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8일 한 매체는 tvN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김정현과 서지혜가 연인으로 발전,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서지혜는 소속사 문화창고를 통해 "절대 사실무근이며 황당할 뿐"이라며 펄쩍 뛰었다. 김정현도 소속사 오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친분이 있는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같은 날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서지혜와 김정현이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두 사람이 10여 분 거리에 있는 각자의 아파트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며 관련 사진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생일을 맞아서 함께 데이트를 하는 등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문화창고는 "김정현이 소속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서지혜와 소속사 이적을 위해 상의를 했다."며 전속계약을 놓고 김정현과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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