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공유X박보검 앙상블, 사진으로 만난다…'서복' 갤러리 사진전 개최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4.02 11:14 수정 2021.04.02 12:32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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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공유와 박보검의 연기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이 개봉 전 사진전을 개최한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번에 개최되는 '서복' 카카오 갤러리 사진전은 한국영화 최고의 화제작 '서복'만의 감성 충만한 비주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죽음을 앞두고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과 난생처음 진짜 세상을 마주한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두 사람의 캐릭터 스틸을 비롯해, 예기치 않게 시작된 그들의 특별한 동행을 담은 스틸을 통해 상반된 두 캐릭터가 빚어내는 감성 브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사진전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최초 공개 스틸부터 자신의 연기를 집중해서 모니터 하는 것은 물론, 이용주 감독의 디렉팅에 귀를 기울이는 공유, 박보검의 닮은꼴 모습을 담은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서복' 카카오 갤러리 사진전은 지난 1일부터 다음과 카카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복'은 오는 15일 극장과 티빙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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