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강타, 데뷔 25주년 프로젝트 시작..."분기별 음원 발표"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3.22 08:52 수정 2021.03.22 09:39 조회 153
기사 인쇄하기
강타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데뷔 25주년을 맞은 가수 강타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자정) 공식 SNS 계정에 강타의 신곡 'Freezing'(프리징)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8월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는 강타는 24일 오후 6시 싱글 'Freezing' 공개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음원 및 앨범을 발매,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올 한 해를 의미 있게 채울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타가 지난 2016년 발매한 미니 앨범 'Home – Chapter 1' (홈 – 챕터 1) 이후 약 5년 만이다.

'북극성', '상록수', 'Propose' 등 감성적인 솔로곡을 발표했던 강타의 신곡이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ky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