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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마스크를?"…'방역수칙 위반' 유노윤호, 조롱감 된 과거 영상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3.14 14:13 수정 2021.03.14 14:55 조회 1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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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유노윤호가 방역수칙 위반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과거 SNS 방송까지 회자되며 조롱을 받고 있다.

유노윤호는 지난 1월 17일 SNS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당시 그는 집 안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송에 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관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킨다. 집에서도 늘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도 조심해야 한다. 항상 마스크를 많이 쓰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 영상은 두 달이 지난 지금 조롱감으로 전락했다. 최근 유노윤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위반한 것은 물론 불법 유흥업소 출입 논란에도 휩싸였기 때문이다. 집에서 이토록 코로나를 조심하면서 정작 밖에서는 부주의한 행동을 했다는 점에서 대중의 실망은 클 수밖에 없다.

유노

유노윤호는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어기고 밤 10시 넘어까지 술을 마신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었다. 여기에 출입한 업소가 불법 유흥주점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바른생활맨', '열정맨'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유노윤호를 모델로 기용했던 업체는 이미지와 영상을 내리는 등 발 빠른 손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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