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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이병헌, 이민정 댓글 차단?…SNS서 꽁냥꽁냥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3.11 16:44 수정 2021.03.11 17:11 조회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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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SNS를 통해 장난기를 발산했다.

이병헌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후배 임시완이 보낸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가장 달달한 후배"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 배우님과 영화 '승부'를 응원합니다. 임시완 드림'이라고 적힌 문구와 이병헌의 사진이 담긴 커피차가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

이 게시글에 이민정은 "댓글 써도 되나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어 "근질근질"이라며 댓글을 허락해 달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병헌은 "아 안돼"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병헌은 자신의 SNS에 이민정의 계정을 태그하며 "댓글 자제 요망"이라고 부탁한 바 있다. 평소 이민정이 이병헌의 SNS에 장난스러운 댓글을 자주 남긴 것에 대한 대처였다.

두 사람은 최근 SNS에서도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고 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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