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끝장 인터뷰

'라스' 오은영 "사람들이 내가 의사인 줄 몰라..이국종 내 제자"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2.25 08:22 조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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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오은영이 유명 의사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아이들 케어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적인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정에 효율적이고 현명한 육아 솔루션을 제시해 '육아 멘토'로 불리고 있는 오은영은 "내가 의사인 걸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이다. 원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하고 나서 아주 소수가 소아청소년정신과를 다시 전공한다"고 밝혔다.

MC 김구라가 그룹 동물원 멤버이자 정신과 의사인 김창기를 언급하자 "학교 선배이지만, 의사로서는 저보다 후배"라고 전했다. 

SBS 에 출연했던 노규식 박사는 제자라고 밝혔다. 또한 중증 외상치료의 권위자인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에 대해서도 "내가 아주대학교에서 교수할 때 제자였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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