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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제니-지드래곤, 1년 전 깜짝 라이브방송 다시 보니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2.24 13:25 수정 2021.02.24 14:12 조회 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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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지드래곤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빅뱅의 지드래곤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해 5월 두 사람이 함께 한 라이브 방송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4일 디스패치는 "제니와 지드래곤이 서로를 우상과 뮤즈로 생각하며 가까워졌고, 1년째 집을 오가는 비밀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확인 불가라고 답변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5월 제니가 자신의 첫 SNS 라이브 방송 당시 지드래곤과 함께 보여줬던 화기애애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당시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작업실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제니는 선글라스 선물을 푸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지드래곤이 이 자리에 나와 있다.", "오빠 한번 선글라스 껴주세요"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모자를 쓰고 반바지를 입는 등 가벼운 차림이었던 지드래곤은 흔쾌히 제니의 선글라스 착용을 한 모습을 보여주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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