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반갑다! 블록버스터"…'카오스 워킹', 개봉일 예매율 1위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2.24 09:36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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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톰 홀랜드 주연의 영화 '카오스 워킹'이 개봉일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카오스 워킹'은 22.1%의 예매율(오전 9시 30분 기준)로 순위 정상을 달리고 있다.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와 '스타워즈' 시리즈의 데이지 리들리가 주연을,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개봉이 끊겼던 만큼 '카오스 워킹'의 개봉은 관객에게 희소식이다. 특히 IMAX,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개봉해 오랫만에 체험형 관람의 진수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오스 워킹'은 오늘(24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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