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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미국 타임스퀘어 장식...글로벌 가수로 도약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2.22 10:04 수정 2021.02.22 10:29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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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가수 청하가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옥외 광고를 장식했다.

지난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 (케렌시아)'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 청하는 영국의 유명 매거진 NME에서 극찬받는 등 글로벌 스타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세계적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청하의 옥외 광고를 진행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청하의 화보가 한동안 게재되기도 했다.

또 청하가 발표한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Bicycle'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인 20일 기준 1000만 뷰를 넘어서며 관심을 모았다.

청하가 솔로 데뷔 4년 만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Querencia'는 'NOBLE (노블)', 'SAVAGE (세비지)', 'UNKNOWN (언노운)', 'PLEASURES (플레져스)'까지 4개의 'SIDE' 별로 21개 트랙이 수록됐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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