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미션 파서블', 주말 극장가 접수…'소울' 제치고 1위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2.22 08:07 수정 2021.02.22 09:04 조회 46
기사 인쇄하기
미션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미션 파서블(김형주 감독)'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파서블'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3만 37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884명.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파서블'은 장기간 1위를 달리고 있던 '소울'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후 주말까지 5일간 1위 자리를 지키며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영화로 김영광과 이선빈이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