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미션 파서블', '소울' 꺾고 박스오피스 1위 데뷔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2.18 09:22 수정 2021.02.18 10:53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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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소울'을 꺾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파서블'은 전국 2만 6,010명을 동원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이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영광과 이선빈이 주연을 맡았다.

160만 명을 돌파한 '소울'의 관객 하락이 시작된 데다 신작 효과가 더해져 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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